요즘 사기성 이메일이 엄청 도나봐요
저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받고 있어요.
언어쌍 명시 없이 무작정 $3500을 준다는 메일도 있었고(키보드를 주먹으로 쾅 내리쳐서 아이디를 만든 것 같은 몹시 수상한 지메일 계정...)
메일을 보낸 사람은 알렉스 그린우드 씨인데 서명은 미겔 가야르도라고 되어 있기도 했어요.
전부 지메일 계정으로 오더라고요. 프로젝트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없이 금액만 내세우고, 언어쌍 표기도 제대로 안 하고요.
에이전시로 추정되는 곳에서도 협업 요청 메일이 왔었는데(여기는 사기가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만) 프로즈에 등록되어 있지도 않았고, 이메일 서명에 써 있는 에이전시 링크를 클릭해보니 아예 접속 자체가 되지 않더라고요. 이미 일이 너무 많아서 지금은 일 못 받는다고 협업 거절 메일 보냈습니다.
요즘 사기성 이메일이 기승을 부리는 것 같은데 지메일 계정이라면 일단 한 번 의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무더위에 모두들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언어쌍 명시 없이 무작정 $3500을 준다는 메일도 있었고(키보드를 주먹으로 쾅 내리쳐서 아이디를 만든 것 같은 몹시 수상한 지메일 계정...)
메일을 보낸 사람은 알렉스 그린우드 씨인데 서명은 미겔 가야르도라고 되어 있기도 했어요.
전부 지메일 계정으로 오더라고요. 프로젝트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없이 금액만 내세우고, 언어쌍 표기도 제대로 안 하고요.
에이전시로 추정되는 곳에서도 협업 요청 메일이 왔었는데(여기는 사기가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만) 프로즈에 등록되어 있지도 않았고, 이메일 서명에 써 있는 에이전시 링크를 클릭해보니 아예 접속 자체가 되지 않더라고요. 이미 일이 너무 많아서 지금은 일 못 받는다고 협업 거절 메일 보냈습니다.
요즘 사기성 이메일이 기승을 부리는 것 같은데 지메일 계정이라면 일단 한 번 의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무더위에 모두들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ABC
뚜뚜
·
2025-07-09 14:01
·
Views 1490
전체게시글 1,934
-
Date
2019.04.11 -
Date
2025.08.28 -
Date
2025.08.23 -
Date
2025.08.21 -
Date
2025.08.13 -
Date
2025.08.05 -
Date
2025.07.23 -
Date
2025.07.18 -
Date
2025.07.17
저도 얼마전에 알렉스씨에게 이메일을 받았어요. 게시판을 들락 거려서 사기임을 금방 알았는데 일의 내용이 뭐든 니 전공에 관한 일 이라는 참으로 넓은 범위(?)를 제시하더라고요.
키보드를 주먹으로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ㅋㅋㅋㅋㅋ 오늘의 제 안의 드립왕 랭킹 1위는 뚜뚜님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나기때문에 수분 + 영양 보충 꼭 충분히 하세요.
저는 알렉스 씨의 제안을 거절했는데도 다른 계정으로 복붙 이메일이 또 오더라고요 ㅋㅋㅋ 이번주 엄청 덥네요. reiyon 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무슨 서명도 멕시코 마약왕이었던 사람을...
요새 사기가 유행인지 여기저기 그리고 저도 이런 연락이 많이 오네요..!
ㅋㅋㅋㅋㅋㅋ그러게요 아무나 걸려라하고 메일을 보내나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