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에 당일 업무 의뢰 마감 시간(?)을 얘기해도 되나요
Author
시나
Date
2025-11-29 19:20
Views
1178
요즘 아침 10시면 감사하게도 제 작업 일일 마감량만큼 의뢰가 쌓여 있는데, 거래를 튼지 얼마 안 된 에이전시가 당일 3시간 뒤 마감 1500단어 이런 번역 작업만 자꾸 줘서 대부분 거절하게 됩니다. 중간에 어떻게든 끼워서 하기에도 마감이 타이트해서요. 근데 매번 거절메일 오가는 시간도 PM에게 아까울 듯해서, 마침 다음달 가용시간 묻는 메일이 온 참에 걍 '당일 오전 10시까지 들어오는 의뢰가 아니면 못 받는다'라고 얘기를 할까 싶은데요, 약간... 주제에 튕기는(?) 귀찮은(?) 번역가처럼 여겨지려나 싶어 고민이 됩니다. 혹시 더 현명한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
플러스 요인? 이라면 이미 여러 번 거절했는데도 계속 물어봐주고, 가능한 경우엔 다음날 낮 마감처럼 조금이라도 더 일정 여유 있는 일로 바꿔서 맡겨주고 하는거보면 절 계속 쓸 생각은 있어 보이긴 해요. 같은 에이전시의 다른 프로젝트로부터 빅 볼륨 리뷰도 들어오기 시작한 상황이고요(이쪽은 거의 한달 전부터 일정 협상을 해줘서 무난하게 받고 있어요).
플러스 요인? 이라면 이미 여러 번 거절했는데도 계속 물어봐주고, 가능한 경우엔 다음날 낮 마감처럼 조금이라도 더 일정 여유 있는 일로 바꿔서 맡겨주고 하는거보면 절 계속 쓸 생각은 있어 보이긴 해요. 같은 에이전시의 다른 프로젝트로부터 빅 볼륨 리뷰도 들어오기 시작한 상황이고요(이쪽은 거의 한달 전부터 일정 협상을 해줘서 무난하게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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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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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 | 2025.12.12 | 0 | 815 |

1) 아침에 일이 계속 차있는 상황이 계속 보장이 안됨
2) 그쪽에서도 3시간 이내 작업 가능한 사람을 찾기 어려움(3시간 이내 답변을 하는 사람도 잘 없음)
솔직하게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보면 일이 차있는 상황인데 언제까지 지속될지 나도 모르니 계속 물어봐달라고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일이 있어서 그런 것 + 주제에 튕기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릴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말씀주신대로 더 솔직하게 메일 보내는걸로 하겠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는 것을 잊었네요. 매번 너무 감사드려요. 연말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