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에 당일 업무 의뢰 마감 시간(?)을 얘기해도 되나요
Author
시나
Date
2025-11-29 19:20
Views
461
요즘 아침 10시면 감사하게도 제 작업 일일 마감량만큼 의뢰가 쌓여 있는데, 거래를 튼지 얼마 안 된 에이전시가 당일 3시간 뒤 마감 1500단어 이런 번역 작업만 자꾸 줘서 대부분 거절하게 됩니다. 중간에 어떻게든 끼워서 하기에도 마감이 타이트해서요. 근데 매번 거절메일 오가는 시간도 PM에게 아까울 듯해서, 마침 다음달 가용시간 묻는 메일이 온 참에 걍 '당일 오전 10시까지 들어오는 의뢰가 아니면 못 받는다'라고 얘기를 할까 싶은데요, 약간... 주제에 튕기는(?) 귀찮은(?) 번역가처럼 여겨지려나 싶어 고민이 됩니다. 혹시 더 현명한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
플러스 요인? 이라면 이미 여러 번 거절했는데도 계속 물어봐주고, 가능한 경우엔 다음날 낮 마감처럼 조금이라도 더 일정 여유 있는 일로 바꿔서 맡겨주고 하는거보면 절 계속 쓸 생각은 있어 보이긴 해요. 같은 에이전시의 다른 프로젝트로부터 빅 볼륨 리뷰도 들어오기 시작한 상황이고요(이쪽은 거의 한달 전부터 일정 협상을 해줘서 무난하게 받고 있어요).
플러스 요인? 이라면 이미 여러 번 거절했는데도 계속 물어봐주고, 가능한 경우엔 다음날 낮 마감처럼 조금이라도 더 일정 여유 있는 일로 바꿔서 맡겨주고 하는거보면 절 계속 쓸 생각은 있어 보이긴 해요. 같은 에이전시의 다른 프로젝트로부터 빅 볼륨 리뷰도 들어오기 시작한 상황이고요(이쪽은 거의 한달 전부터 일정 협상을 해줘서 무난하게 받고 있어요).
Total 3,122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Notice |
기술 질문 게시판 권한 변경 안내
임윤
|
2025.11.07
|
Votes 3
|
Views 4162
|
임윤 | 2025.11.07 | 3 | 4162 |
| Notice |
게시판 이용 안내
매니저
|
2019.06.16
|
Votes 12
|
Views 81888
|
매니저 | 2019.06.16 | 12 | 81888 |
| 3107 |
New 트라도스 패키지에 연결된 서버 텀베이스를 x벤치로 불러오는 방법이 있을까요? (3)
민트색
|
2025.12.12
|
Votes 0
|
Views 42
|
민트색 | 2025.12.12 | 0 | 42 |
| 3106 |
New 메모큐 타겟 다른 이름으로 저장 (2)
체르
|
2025.12.12
|
Votes 0
|
Views 29
|
체르 | 2025.12.12 | 0 | 29 |
| 3105 |
글로벌링크 Ctrl+F가 안되는 경우 및 리뷰 시 sign off만 되는 경우 해결 방법 여쭙습니다.. (4)
셀리코
|
2025.12.12
|
Votes 0
|
Views 87
|
셀리코 | 2025.12.12 | 0 | 87 |
| 3104 |
트라도스 2024 TM 검색이 안되네요. (2)
방구석번역가
|
2025.12.11
|
Votes 0
|
Views 79
|
방구석번역가 | 2025.12.11 | 0 | 79 |
| 3103 |
Task offer 종류 중 CRVE라는 것의 정체에 대한 문의 (4)
이소령
|
2025.12.10
|
Votes 0
|
Views 118
|
이소령 | 2025.12.10 | 0 | 118 |
| 3102 |
(글로벌링크 관련) XTM으로 받은 작업에 대한 PD에서의 작업완료 제출건 (1)
이소령
|
2025.12.03
|
Votes 0
|
Views 391
|
이소령 | 2025.12.03 | 0 | 391 |
| 3101 |
트라도스 미리보기 기능 (2)
방구석번역가
|
2025.12.02
|
Votes 0
|
Views 390
|
방구석번역가 | 2025.12.02 | 0 | 390 |
| 3100 |
에이전시에 당일 업무 의뢰 마감 시간(?)을 얘기해도 되나요 (3)
시나
|
2025.11.29
|
Votes 1
|
Views 461
|
시나 | 2025.11.29 | 1 | 461 |
| 3099 |
태그가 많이 달린 원문을 번역할 때 (6)
인홍삼
|
2025.11.27
|
Votes 0
|
Views 506
|
인홍삼 | 2025.11.27 | 0 | 506 |

1) 아침에 일이 계속 차있는 상황이 계속 보장이 안됨
2) 그쪽에서도 3시간 이내 작업 가능한 사람을 찾기 어려움(3시간 이내 답변을 하는 사람도 잘 없음)
솔직하게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보면 일이 차있는 상황인데 언제까지 지속될지 나도 모르니 계속 물어봐달라고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일이 있어서 그런 것 + 주제에 튕기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릴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말씀주신대로 더 솔직하게 메일 보내는걸로 하겠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는 것을 잊었네요. 매번 너무 감사드려요. 연말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