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도스 사용법] 기초편: 태그 처리, 공백 처리

트라도스 가이드
Author
임윤
Date
2024-05-10 01:15
Views
4038
1.2.3.4 (7) 태그 번역
① 태그의 종류: 아웃라인 태그, 인라인 태그, 인식된 서식 태그



세그먼트 2는 글씨가 노란색 배경이므로 분명히 서식이 있으나, 아웃라인 태그여서 표시되지 않습니다. 아웃라인 태그란 줄 바깥의 태그라는 뜻으로, 편집기에 표시되지 않아 편집할 수 없습니다.
세그먼트 4, 5의 <hyperlink>와 <cf> 등은 태그가 줄 안에 있는 인라인 태그입니다. 태그의 기능과 내부 텍스트 의미를 파악하여 한국어 띄어쓰기를 올바르게 적용하여야 합니다.
세그먼트 5의 <cf>는 인라인 태그이면서 인식된 서식 태그입니다. 인식된 서식 태그란 트라도스가 태그임을 인식하였으며 순수하게 서식 기능만 존재하는 태그로, 하이퍼링크처럼 기능이 있는 태그는 제외합니다.
샘플테스트에서 태그를 무시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태그는 상품의 특성을 강조하거나 검색엔진 최적화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절대로 누락하면 안 됩니다.

② 서식 태그 표시 옵션

현재는 아웃라인 태그, 인라인 태그, 인식된 서식 태그를 구분해 설명하고자 기초편 앞부분에서 [모든 서식 및 태그 표시]를 설정한 상태입니다.
인식된 서식 태그를 포함한 모든 태그를 표시하면 태그의 존재를 파악할 수 있고(기울임, 굵기, 밑줄 등의 서식이 적용되었다는 사실 자체를 알아채지 못하는 분이 많습니다), 태그 위에 마우스를 올려 툴팁으로 정체를 추측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라색 태그 때문에 원문을 파악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한 최선의 해결책은 태그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예제에서는 인식된 서식 태그를 숨기고 번역을 진행하여 [모든 서식 및 태그 표시]를 하지 않으면 발생하는 문제를 직접 체험합니다.



리본 탭(왼쪽 위)-[파일]-[옵션]-[편집기]-[서식 표시 스타일]-[서식은 표시하지만 인식된 서식 태그 숨기기]를 선택하면 인식된 서식 태그가 숨김 처리됩니다.



세그먼트 5의 인식된 서식 태그만 숨겨집니다.

③ 하이퍼링크 태그

세그먼트 4, 7에 여는 태그 <hyperlink>와 닫는 태그 </hyperlink>는 여전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하이퍼링크는 누르면 다른 페이지로 연결되어 글자 모양을 꾸미기만 하는 서식이 아니어서, 인식된 ‘서식’ 태그 숨기기를 선택해도 숨길 수 없습니다.

④ 태그 한 쌍 입력
i) 소스를 타겟으로 복사(Ctrl+Ins) 후 편집



태그와 원문을 유지해야 하는 부분이 많을 때 편리합니다. 여기서는 Ctrl+Backspace, Ctrl+→, Ctrl+←, Ctrl+Del을 이용하여 하이퍼링크 태그와 Windows만을 남기고 나머지 단어를 번역할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도 연습해야 하므로 세그먼트 4의 타겟을 [타겟 세그먼트 지우기](Alt+Del)로 삭제하거나, 전체 선택(Ctrl+A) 후 삭제(Del)합니다.

ii) QuickPlace(Ctrl+, Ctrl+.)로 태그와 고스트 태그 입력



[QuickPlace]는 각종 태그, 서식 등을 Ctrl+,(쉼표)로 입력하는 기능입니다. hyperlink의 여는 태그를 선택한 뒤 Enter로 입력합니다.



Ctrl+,를 다시 눌러 닫는 태그를 선택하고 Enter로 입력합니다. 여는 태그가 입력되고 닫는 태그가 화면처럼 연보라색 고스트 태그 상태여야 Ctrl+,에 닫는 태그가 표시됩니다.
고스트 태그란 반드시 여는 태그와 닫는 태그가 필요한 태그 쌍의 한쪽만 입력된 경우, 다른 쪽을 임시로 표시하는 태그입니다. 일반 태그는 보라색, 고스트 태그는 연보라색입니다.
방금 입력한 닫는 태그를 지워 고스트 태그로 만든 뒤 Ctrl+.를 누르면 해당 태그가 바로 입력됩니다.

iii) Ctrl+원본 태그 클릭하여 입력

Ctrl을 누른 상태로 소스 세그먼트의 원본 태그를 클릭하면 한 쌍이 모두 입력됩니다.

⑤ 태그 앞뒤 띄어쓰기 주의 메시지



세그먼트 4를 [확정](Ctrl+Enter)하면 파란색 주의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설명이 표시되는데, [메시지]에서 ‘태그 쌍 앞에 공백이 제거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원문의 Go to와 하이퍼링크 태그 사이에 띄어쓰기가 있는데, 번역에서 그걸 삭제했다고 주의 메시지를 표시한 것입니다.
한국어 띄어쓰기와 어순을 고려하면 거짓 오류(false error)입니다. 거짓 오류가 지나치게 많으면 진짜 오류를 찾아내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태그 검증 설정을 편집합니다.



[프로젝트 설정]-[검증]-[태그 검증 도구]-[공통]에서 [태그 앞뒤 공백] 체크를 해제하면 태그 앞뒤 공백을 체크하지 않습니다. 이런 옵션을 활용하면 작업 시간이 단축됩니다.

⑥ 인식된 서식 태그 숨기기 상태에서 태그 입력



현재 [서식은 표시하지만 인식된 서식 태그 숨기기]를 선택하여 세그먼트 5의 기울임, 노란 배경, 굵기 태그가 숨겨졌습니다. 원문 내용을 파악하기 쉽지만 태그를 입력하기 어렵습니다.
용어를 준수하며 서식 없는 텍스트 형태로 번역한 뒤, 리본 그룹과 QuickPlace 기능으로 Start에 기울임꼴, go to에 노란 배경, Settings > Update & Security > Windows Update에 굵은 글꼴 서식을 적용하고 확정합니다.

i) 리본 그룹의 [서식]으로 서식 태그 입력



서식을 적용할 텍스트 선택 후 [홈]->[서식]의 [굵은 글꼴](Ctrl+B), [기울임꼴](Ctrl+I), [밑줄](Ctrl+U)을 각각 클릭하거나 단축키를 사용합니다. 이외 서식은 다른 방법으로 적용합니다.

ii) QuickPlace(Ctrl+,)로 서식 태그 입력



기울임꼴 처리된 ‘Start’에 해당하는 ‘시작’을 타겟 세그먼트에서 선택합니다. Ctrl+,(쉼표)를 누르면 기울임꼴, 노란 배경, 굵은 글꼴, 하이퍼링크가 순서대로 드롭다운 메뉴에 표시됩니다. 이 순서는 원문의 서식 순서와 같습니다. ‘Start’와 동일하게 ‘시작’에 기울임꼴을 적용해야 하므로, 첫 번째 기울임꼴 서식을 선택합니다. 원문의 해당 텍스트 배경이 연노랑색으로 변합니다.



글자 배경색이 노란색인 ‘go to’에 해당하는 ‘이동’을 드래그한 후 Ctrl+,를 누릅니다. QuickPlace 드롭다운 메뉴에는 굵은 글꼴, 기울임꼴, 밑줄 이외의 서식은 직접 표시되지 않으므로, 원문 go to에 해당하는 부분이 연노랑색으로 변하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예제의 글자 배경색은 RGB 255, 255, 0인 노랑이지만 QuickPlace 드롭다운 메뉴에서 선택한 샘플 텍스트의 원본은 RGB 240, 230, 140로 표시됩니다. 색상을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렵다면 QuickPlace에만 의존하여 태그를 입력할 경우 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굵기 표시까지 완료합니다.

[서식은 표시하지만 인식된 서식 태그 숨기기] 상태에서는 인식된 서식 태그가 표시되지 않아 서식을 눈으로 확인하며 작업하여야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기울임꼴, 굵은 글꼴, 글자 크기 변경 등의 서식이 적용되었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합니다. 이는 샘플테스트의 단골 함정이기도 하며, 서식 누락은 번역 누락과 동일하게 감점됩니다.
[소스를 타겟으로 복사](Ctrl+Ins) 기능도 사용하기 어려운데, 복사한 소스를 이동 또는 삭제하다 서식까지 같이 삭제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 기능은 [모든 서식 및 태그 표시] 상태에서 사용하여야 누락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⑦ 마우스오버 툴팁으로 서식 파악
태그에 마우스를 올리면 서식의 형태나 기능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식은 표시하지만 인식된 서식 태그 숨기기] 상태에서는 태그가 숨겨져 있어 마우스를 올릴 수 없습니다.
리본 바(왼쪽 위)-[파일]-[옵션]-[편집기]-[서식 표시 스타일]-[모든 서식 및 태그 표시]를 다시 선택하여 태그를 표시합니다.



인식된 서식 태그를 포함한 모든 태그가 다시 표시됩니다.



태그에 마우스를 올려 서식 형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ighlight와 yellow로 노란색으로 강조하는 서식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서식 및 태그 표시] 상태에서도 [굵은 글꼴](Ctrl+B), [기울임꼴](Ctrl+I), [밑줄](Ctrl+U), [QuickPlace](Ctrl+,), [소스를 타겟으로 복사](Ctrl+Ins)를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겟 세그먼트 지우기](Alt+Del) 후 각 기능을 이용해 다시 번역합니다.
[모든 서식 및 태그 표시]를 기본값으로 사용하며 익숙해져야 태그의 존재를 인식하고 타겟 세그먼트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⑧ 공백 처리



번역을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오류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샘플테스트에서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다음번에 또 만나요~*
탈출희망탈출희망민트색민트색미미리미미리Deleted User #2638Deleted User #2638셀리코셀리코chatte(람주)chatte(람주)적일많많벌적일많많벌뚜뚜뚜뚜화이트하임화이트하임다정한별다정한별별빛별빛mskimmskimrsysenrsysenPerPerneedforcashneedforcash
이소령이소령
Total Reply 8

  • 2024-05-10 16:42

    ...제가 5년째 거래하고 있는 주 거래처에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태그 처리를 제대로 하는 번역가가 드뭅니다(...) 번역이 멀쩡한데 태그가 엉망인 경우는 2번 설정 방법을 줄줄 풀어서 쓴 다음 번역가에게 전달해 달라고 PM에게 울면서 읍소하곤 하죠....핳ㅎ하하하하하(운다)


  • 2024-05-10 10:26

    앗ㅠㅠ첫 좋아요를 누르고 싶었는데 손꾸락 실수가ㅠㅠㅠ가장 번잡스럽고 쉽지 않았던 태그처리 상세법 감사합니다!


    • 2024-05-10 10:57

      실수는 모두 여기서 하고 가세요 😎


  • 2024-05-10 11:05

    샘플테스트를 하면서 8번 공백에서 와장창~ 한 번 하고 났더니 머리에 좀 새겨지더라고요. 🥲


  • 2024-05-10 15:22

    와 정말 유익합니다 감사해요!


  • 2025-11-07 00:46

    안녕하세요,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예제의 글자 배경색은 RGB 255, 255, 0인 노랑이지만 QuickPlace 드롭다운 메뉴에서 선택한 샘플 텍스트의 원본은 RGB 240, 230, 140로 표시됩니다. 색상을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렵다면 QuickPlace에만 의존하여 태그를 입력할 경우 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문의 글자 배경색 RGB값과 Quickplace 드롭다운 메뉴를 사용해 입력되는 번역문 글자 배경색 RGB값이 다르다는 말씀이실까요?
    그렇다면 실제 번역시 원문의 RGB값을 찾아내서 번역문에도 동일한 RGB값을 적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2025-11-07 00:50

      실제 비슷한 색상이 같은 세그먼트 안에서 표시되면 태그 표시 후 원문/복사 붙여넣기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2025-11-12 02:31

        네 알겠습니다.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교재 안내 산업번역 가이드 2019(PDF) 산업번역 가이드 2019 예제파일 트라도스 가이드 2024 yes24 aladin kyobobook 트라도스 가이드 2024 예제파일 유료회원 전용 팁 https://rebtion.net/premium/ 이용법 일단 직장에 붙어 계세요 산업번역 가이드 1~5장을 읽고 프로즈/링크드인 프로필 작성(190쪽) 프로즈 프로필용 번역 5개 작성 영어 이력서 작성(237쪽) 리뷰게시판에 올려주시면 미래의 제가 확인해 드림 번역회사에 제출(243쪽) 1~6 과정에서 질문이 있으시면 기술 질문 게시판 이용(미래의 제가 확인해 드림) 중요한 공지는 다 끝났고, 아래는 그냥 읽어보세요 -- 저는 운전면허증, 혼인신고서 같은 것부터 번역하던 시절을 거쳐 2014년, 아예 번역을 전업으로 삼기로 결정합니다 출처: https://translationtherapy.com/sdl-studio-2014-first-impression-and-new-features-overview/ 당시 이 친구를 살 돈이 없어 체험판을 깔고, translation memory가 뭔지도 몰라 한줄한줄 기억에 의존해 복사해서 붙여넣던 삽질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체험판 기간 동안 번 돈으로 이 친구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기는 험난한 2014년, 아직 취직이라는 고용 형태가 어렵지 않던 시절입니다 지금은 트라도스의 필요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거의 없으나 그 당시 한국어로 트라도스라고 검색하면 '번역회사가 몇십만원짜리 프로그램을 사라는데 사기 아니냐'거나 '크랙 없냐'는 소리나 검색되곤 하였습니다 저는 백수도 아닌 비경제활동인구였던 저를 구원해준 트라도스에 감사한 마음을 늘 지니고 있었고 그런 사람들이 있거나 말거나, 이 친구가 저를 구원했다는 사실을 동네방네 떠들었습니다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2017 버전 트라도스 가이드도 있었습니다 (한국어 한정 독점시장) 이후 2019년 초, 트라도스 자격증(초급)을 취득하였고 직접 이력서에 넣어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 보니 효력(?)이...
임윤 2024.10.19 Votes 69 Views 7384
CAT툴 임윤 2026.02.08 Votes 2 Views 69
최대한 본업은 물론이고, 클릭수를 비롯해 잡일에 드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 세상에서 제일 아까운 시간이 파일 찾는 시간임 바탕화면 전부 바탕화면에서 작업하고 치워버립니다 매우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나름대로 규칙이 있습니다 왼쪽 - 당장 해야될 일 *오늘은 다 해서 일이 없음 나중에 파일 찾을 일 대비해서 이번달 2026년 01월 작업이 끝나면 통째로 업무 완료 폴더로 따로 옮김 중간 - 당장은 아니고 적어도 한 달 안에 해야 할 것이거나, 한 달 안에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냅뒀는데 몇 달이 걸리고 있는 것 ERP 입력, 정부 지원 사업 같은 것 중간 아래 - 연 단위 오른쪽 위 - 각종 매크로 복붙용, 원드라이브, 출판사 주문용 프로그램 오른쪽 아래 - 디지털 노가다 유지보수용 주기적으로 안 쓴다 싶으면 잡파일을 모아두는 폴더로 옮김 주기적으로 파일 전체 정리 이름 지을 때, 무조건 파일명으로 내용 알 수 있게 정리 안 그런 파일(다운로드해서 설치하고 나중에 새 버전 받아야 되는 프로그램 등)은 그냥 쓰고 지움 업무용 앱 실제 클릭해 쓸 일 있는 애들만 주기적으로 정리 스팀이 노는 용도가 아님, 밥줄임 ㅇㅅㅠ 파일 탐색기 프로젝트 목록, 번역 메모리, 텀베이스 관공서용 각종 서류(등기부등본, 자격증, 사업자등록증, 통장 앞면 사본, 여권 사본 등등) 접근하기 쉽게 모아둠 마우스 우클릭 -> '즐겨찾기에 고정' 하면 됨 트라도스 프로젝트 관리 자주 업데이트되는 개별 일 -> 게임별/회사별로 프로젝트 생성 한 회사에서 주는...
임윤 2026.01.20 Votes 19 Views 358
상황: 요새 대부분은 딸깍만 하면 알아서 보내주지만, 이메일로 프로젝트명/단어수 적어서 의뢰하는 곳이 있음 G메일 사용하고, 완료하였는데 인보이스 작성하지 않은 경우 별 찍어서 표시해 둔 상태 내 경우에는, project name: 뒤에 프로젝트명이 나오고, word count: 뒤에 워드수가 나오는 형태였으며 항상 그러하듯 예외가 존재함 프롬프트 1: gmail에서 "is:starred 회사명"이라고 검색 시 추출되는 이메일 본문 대상 Project name: 뒤의 영숫자와 언더바로 구성된 문자열, Word count: 뒤의 숫자가 필요함 csv로 1번 열에는 Project name만, 2번 열에는 Word count만 추출 * 팁: project name 뒤에 '영숫자와 언더바로 구성된 문자열' '숫자'처럼 컴퓨터의 언어로 정확하게 묘사할 필요가 있음 문자열 string은 컴퓨터한테 구분되는 다른 의미가 있음 아무리 인간 언어 흉내를 내고 있다지만 근본은 컴퓨터임 답변 1: Google Apps Script (GAS) 자동 추출을 써봅시다! 결과물 1: 당연히 뭔가 맘에 안드는 오류가 날 것임 내 경우에는 누락된 이메일이 있었음 프롬프트 2: 누락된 이메일 존재함. "is:starred 회사명" 검색 시 결과 78개인데, 결과물은 47개임. 누락된 이메일 별도 csv로 작성 원인 분석 결과물 2: 내 경우, 1) project code: 아니고 project:, Word count: 아니고 Word:라고 하거나, 본문에 the word count is @@하는 식으로 exception이 있었음 2) 의뢰 본문이 따로 있는데 이후 번역회사가 모종의 이유로 단어수나 요청사항을 수정하거나, 인보이스에는 들어가야 하는데 단어수가 아닌 경우 (QA) 정확히 내용을 파악하지 못했음 프롬프트 3: 1) 1번에 해당할...
임윤 2026.01.10 Votes 8 Views 335
CAT툴 임윤 2025.11.30 Votes 3 Views 349
제가 초능력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보가 있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문제해결은, 가설 -> 검증의 연속임 이쪽 용어로는 삽질이라고도 함 문제가 있는 분이 있었고, https://rebtion.net/qna/?uid=12581&mod=document&pageid=1 1) 전체 화면 스크린샷, 2) 영상 캡처를 요청하였으나 거부 당함... (이유는 모름) "짐작 가는 바"가 있으니 다시 달라고 함, 전체 화면 내지는 영상이 필요하다고 말한 이유는 다음과 같음 .txlf, .sdlxliff, .mqxliff, 좌우간 .xliff 붙은 것들은 사실 텍스트 파일로, 메모장으로 열어 편집할 수 있음. exe같은 실행 파일이 아님 열어보면 그 안은 이렇게 생김 복잡해 보이지만, 별 것은 아니고, 안에 세그먼트 정보가 담겨 있음 트라도스로 이전하면서 특정 세그먼트 정보가 사라지는 듯했음 이 경우, .txlf 파일을 받아 세그먼트 정보와 화면상의 세그먼트 상태를 대조해 보면서 달라지는 정보를 파악하려 생각했음. 비슷한 작업을 예전에도 한 적이 있음. https://rebtion.net/qna/?mod=document&pageid=1&uid=11894 전혀 달라 보이지만, .txlf를 뜯어봤다는 점에서 비슷한 일임. *참고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메일이 16번 오갔으며 질문하신 분은 중간에 내 실수로 오류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협조적이셨음 이 경우에는, 문제가 있는 특정 세그먼트 정보를 파악하고, 그 정보만 "올바른" 상태로 변경하면 될 것 같았음. 이 과정에서 일일히 이 화면을 달라, 저 화면을 달라 하느니 영상을 제공해 달라고 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았음. 그러나 '감정 소모'가 크다며 영상 제공을 거절당하였으며, '짐작 가는 바'를 알려달라는 요청만 받음. 이에 대한 전문은 다음과 같음 소통이 안 돼서 안 된다고 한 것인데,...
임윤 2025.11.12 Votes 21 Views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