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AI의 영향을 체감하는 분이 있으실까요?

일하는 형태라든지, 요율이라든지, 일감의 양이라든지 다른 분들이 AI 번역의 영향을 실제로 어떻게 느끼시는 지 좀 궁금해서요.
아무 체감도 안되신다면 답변을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번역가 크맆 크맆 · 2026-01-16 19:46 · Views 738
Total Reply 7

  • 2026-01-17 01:37

    확실히 그렇다고 할 순 없는데, MTPE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 2026-01-17 11:07

      저도 확실히 그런 느낌을 받고 있는데 저는 경력이 너무 짧아서 다른 분들 의견이 참 궁금해요.


  • 2026-01-20 13:07

    의료기기, 임상시험 쪽은 거의 MTPE 작업으로 받고 있습니다. MT의 품질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동시에 나날이 더 교묘하게(?) 틀리기 때문에 머리와 눈알에 더 힘을 주고 보아야 합니다.


    • 2026-01-21 20:17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1-26 09:20

    90%가 MTPE 작업입니다, 박리다매가 가능해졌습니다..


    • 2026-01-28 22:45

      지금은 원래 그런거군요. 답변 감사해용 정말.


  • 2026-02-11 09:55

    MTPE가 확실히 많은데 거의 컨펌요정이 된 기분입니다. 물론 어이없는 오역이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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