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 최종 시작인 느낌이 드네요

여태 한 달에 한 두 번 꼴로 단일 파일을 번역하는 일을 해왔는데요 오늘 처음으로 모 회사에서 트라도스 패키지 파일로 전달하는 일을!!! 주셔서 열어봤습니다.

...너무 떨리네요

원래 타겟 세그먼트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NMT나 100프로 매치로 채워져있고 그래요

맨 처음 일을 받고 돈을 받았을 때가 커리어의 시작이라고 생각했는데 몇 달 동안 그런 식으로 많으면 두 세개 정도의 일을 받다가 오늘 나름 볼륨 있는 업무를 맡게 되니까 뭔가 커리어의 [진짜_찐_시작_최종] 같고 긴장되네요

잘 해내고 싶어서 떨리고,,,,,, 잘 할 수 있을까 싶고 크아악

다들 2월에 일 잘 해내고 계신가요 여태껏 검색 기능을 사용해 눈팅만 해왔는데 산번혁 회원님들의 번역가 라이프는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호호호
수료 인홍삼 인홍삼 · 2026-02-20 20:57 · Views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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